최근 produce101 방송에서 문을치고 나가는 블랙옷을 입은 연습생이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을 놀라게 하였다.
연습실 분위기를 완전히 다운 시켰다.
하지만!이건희 연습생이 뒤따라 나간후 원래 완전 다크였던 최민기 연습생이 빵 터지며 이건희 연습생과 안겨줬다!
진실은 제작진 몰카!최민기 연습생이 의도적으로 생일 주인공 박지훈 연습생을 화나게하고 자신도 화난척하며 문을치고 나가 사실은 생일케익 가지러 나가는 반전 드라
최민기가 먼저 시크하게 문을열고
그뒤에있는 이건희 연습생이 생일케익을 들고 미온수 최민기가 먼저 생일노래를 부른다!
최민기의 폭발적인 연기는 생일주인공 박지훈 연습생,정세운 연습생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예상치 못한 이벤트를 드렸다.
애기처럼 환호하는 형인 최민기 연습생은 초반에 다크한 모색이 없이 진심으로 다정하게 생일주인공인 두 동생에게 "테여나줘서 너무감사해."라는 말을 헤줬다.
비록 몰카가 너무 자극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오 리틀 걸 팀의 우정을 레일로 보여줬다.
내가 탄복하는것은 순위가 20등인 최민기 연습생이 어떤 악마편집을
앞두고 이런 "악마"캐릭터 연기를 동이하고 진실이 밝혀지기 전에 모든 욕설을 받으며에 불구하고 이렇게 진심으로 동생들한테 생일을 축하하는겄이다.
최민기가 이렇게 많은 동생들의 사랑을 받는게 이유가 없는건 아니다. 진심으로 주변 사람들한테 착하고 제작진 부탁을 받아도 내마음을 흔들었다.
오 리틀 걸에서 센터를 하며 댄스 보컬 그리고 표정관리까지 너무 사람마음을 사로 잡았다.이렇게 착하고 눈부신 사람이 방출할 이유는 없다!왜 최민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이렇게 없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