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프듀 조카 열심히 보는 사람임..ㅋㅋㅋ
프듀에서 여러명 좋아하는데 임영민 개좋아했음
세손가락에 꼽을수있을정도로
멍뭉이같이 생긴거 조아하는데 영민이 조카 멍뭉미쩔자나...그리고 무엇보다 착해서 진짜좋아했음
근데 병크터질때 사실 개멘붕이었었음...그래서 한동안 막 파진않았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임영민한테서 정이 안떨어지더라....걍 오히려 얼굴이나 한번더 보고싶고 ㅠㅠ
그래서 다시 멘탈잡고 덕질했고 나는 괜찮은데 여러사람들 입장에서 일이 한번 터지니까 회복하기 힘든것같더라..
그리고 생각했음 임영민이 어떤사람인지알기에 그게 사실이라도 임영민을 믿자고...ㅋㅋㅋㅋ
여긴 임영민팬들있으니까 이렇게 맘편하게 하는말임..ㅋㅋㅋㅋㅋ 꼭 데뷔했음좋겠는데...살짝 불안한감이없지않아있고...또 임영민도 계속 고개숙이는 모습보이니까 속상하고...여튼그랬다구...다들 힘냐자구....ㅎㅎ 읽어줘서 고마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