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나랑 가방 하나씩 살려고 그 매장에 감( 가방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팔던데)
근데 우리끼리 막 고르다 뭐가 이쁜지 서로 골라주고있었는데
알바새끼가 뭐가 더 이쁘다고말해줌 여기가까진 뭐 ㅇㅇ그러다가
내가 고른거 살테니까 빼달라고해서 빼줌 그리고 언니꺼 골라주다가 다른 것도 구경함
그러다 딱히 더 살게 없어서 계산할려고 카운터로갔음 언니가 옆에서 자기가 고른거 새거 꺼내달라고함
근데 이새끼가 표정썪더니 내꺼빼고 언니것만 가지고옴 그래서 그것도 사고 이것도 살건데요 라고했더니
진작에 미리말씀하셨어야죠 이 ㅈㄹ ㅋㅋㅋㅋㅋㅋㅋ아니 __ 누가 바꾼다고했냐고 교환한단 말 한마디도 안했는데 ㅄ이 아 쓰면서 빡치네 __ 아 그리고 빼먹은게 있는데
새걸로 꺼내달라했을때 알바생이 언니가 들고온거 걸어놔달라고 말했어 그래서
언니가 걸어놓으려고 원래 자리로 가고있었는데 자꾸 뒤에서 걸어놔주세요 이러는거야 하도 뒤에서 그 지랄하길래 언니가 쳐다보니까
제 발음이 그렇게 안좋나요? 이러는거있지 자꾸 시비털어 강아지가 아 진짜 노이해 지가무슨 갑인줄알아 ㅄ새끼가
그러고 나중에 들은얘긴데 그새끼가 뒤에서 짜증난다고 절레절레거렸대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개진상피고올까 아 _같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