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으로 말하자면 존내무서움..
갑툭튀가 절반이야 내가 깜짝깜짝 놀래키는걸 무서워해서ㅠㅠ
톰크루즈 보고있자면 슬픔...60%는 끌려다니고
왜 공포영화는 항상 주인공이 나대서 주변 사람이 수습하다 결국 다들 상황 나빠져서 한 명이 크게 희생하고 위기를 이겨낸 남주와 여주는 사랑에 빠질까..
아무튼 크게 재밌진 않았음 미라 얼굴 자주나오지만 보다보면 정드니까 혐오스러운건 아님!
주관적으로 말하자면 존내무서움..
갑툭튀가 절반이야 내가 깜짝깜짝 놀래키는걸 무서워해서ㅠㅠ
톰크루즈 보고있자면 슬픔...60%는 끌려다니고
왜 공포영화는 항상 주인공이 나대서 주변 사람이 수습하다 결국 다들 상황 나빠져서 한 명이 크게 희생하고 위기를 이겨낸 남주와 여주는 사랑에 빠질까..
아무튼 크게 재밌진 않았음 미라 얼굴 자주나오지만 보다보면 정드니까 혐오스러운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