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어느덧 한달이 다되가네요..
헤어진이후에 그녀를 잡으려고 노력을 해봤지만.. 돌아오는건 매정한 말투와
그이후에는 모든 연락을 차단을 했네요..
화도나고 너무 힘들어서 그녀의 번호 , 그리고 인스타도 탈퇴했어요.
그녀의 흔적을 다 없앴어요..
근데.. 오늘 너무 연락을 하고 싶어서.. 참다참다가..
얼굴이 너무 보고싶어서..
그녀의 인스타를 보게 됐는데..
너무 잘 지내네요.. 놀러도 많이가고 사진속에 모습은 죄다 행복하게 웃고있고..
어제는 친구들하고 술먹고 논 사진도 올라와있네요..
연락할뻔 했는데.. 사진보고나니
다시 한번 마음 다잡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