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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빌려 달라는 시누 자작이라는 분들

고민 |2017.06.06 23:01
조회 22,100 |추천 92
헐, 추천이 많아 낼이면 베스트 톡 될거 같아서 글은 지웠어요. 아버님이랑 도련님이 인터넷 많이 하셔서 혹시 볼까봐;;

암튼 성별을 떠나 기가 막히게 뻔뻔한 시댁 식구들 많아요 ㅡㅡ
추천수92
반대수5
베플에구|2017.06.06 23:46
자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런일일을 안당해봤거나 한쪽일거에요.ㅋㅋㅋ 저도 차사고 얼마있다 갑자기 시조카한테 전화왔어요. 할머니 그러니까 제 시어머니 랑엄마아빠 모시고 여행갈건데 금토일 쓸거에요. 낼 가지러갈께요. 라고 ㅎㅎㅎ 통보해서 어이가없었지만 딱 잘라 나 여행갈거야.그래서 못ᆞ빌ᆞ려ᆞ줘. 했더니 시어머니 바로 전화와서 기차타던지버스타고가고 차가져오라고..ㅋㅋㅋ 내돈으로 산건데.전화끊고 남편한테 차팔아버릴다고 ㅈㄹ했더니 그후로 빌려달라는말 농담으로라도 안합니다.
베플ㅇㅇ|2017.06.07 09:37
ㅋㅋ가지러간댘ㅋㅋㅋㅋㅋㅋ지네꺼냐 맡겨왓어? 왜당당하게 내꺼 받으러가는거마냥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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