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명깊게 본 영화 '더킹'! 거기서 조인성의 수트패션! 특히 수트와 함께 매치하는 아이템들 역시 취향을 저격하네요... 저런 수트 패션은 솔직히 소화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오메가 메탈 소재 시계나 혹은 구두를 통해서 조화롭게 소화한 듯?!
잘 보이진 않지만 그레이 톤 수트 외에도 다크한 컬러의 수트와 함께 매치해도 잘 어울리네요.
영화 '마스터'에서도 강동원씨의 패션 너무 좋았어요.
극중에서 액션을 주로 다루는 역할이라서 액티브한 느낌의 룩!
특히 시계나 셔츠 슈즈 등 아이템 하나 하나 다 괜찮은 것 같아요.
알아보니 강동원이랑 조인성 모두 오메가 시계를 착장했다던데
남자 배우들은 다들 오메가 애정하는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