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유종의 미가 중요하다 했는데
연하남과는
뜨거운 만남 뒤에
따뜻한 포옹
달콤한 입맞춤
흐
상쾌한 산책까지
ㅎ
이런 복덩이가 있을까?
내가
지금
뭘 했다고
이런 복덩이가 왔는가 싶다
이런 복덩이와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하나님의 이름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 인사 드린다
지금 술을 끊어서
상태가 좋은데
술 마시면
잘 싸운다는데
걱정이다
사람은 유종의 미가 중요하다 했는데
연하남과는
뜨거운 만남 뒤에
따뜻한 포옹
달콤한 입맞춤
흐
상쾌한 산책까지
ㅎ
이런 복덩이가 있을까?
내가
지금
뭘 했다고
이런 복덩이가 왔는가 싶다
이런 복덩이와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하나님의 이름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 인사 드린다
지금 술을 끊어서
상태가 좋은데
술 마시면
잘 싸운다는데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