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뉴스 관련 뉴스가 나오네요
보모 입국하는 장면이에요
남편이 먼저
우리 둘째가 몇 개월이냐고 묻네요
23개월이라고 얘기 하며 티비 앞으로 왔어요
"정유라 부럽네
죄지은 사람이 보모도 있고 말 관리사도 있고. "
제가 말했더니
남편 노발대발하며
골이 비었니 제정신이 아니니 살인자 집안에 딸이 어떻게 부럽냐고 저보고 정상이 아니라고 막 화내네요
누가 죄지은게 부럽다 했나요?
보모 하나 있는게 부럽다 이건데
애를 지가 봐야지 보모 애보는게 정상이냐 계속 화내요
나도 화나요
애 엄마는 정유라 보모 있어서 부럽단 말 하면 골비었다 막말 들어도 되냐고요
넌 보모가 부럽단 말을 남편 앞에서 하고 싶냐고
그럼 넌 나랑 결혼하지 말았어야됐다고
딴 남자 만났어야 된다고 남편앞에서 보모 있다고 하는게 정상이냐 그래요
댓글 써주세요
정유라 보모있다고 부럽다한게 욕들어먹을 일인가요?
저 진짜 기본도 안된 비정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