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 연봉에 좋은직장을취직했다생각했다
첫직장이 월급이며 함께일하는 직원이며 좋았기때문에..
배을것도많고 이득이 많았음..
회사가 어려워지며 사장님 소개로 비슷한연봉의 회사를 들어감
그후첫직장은 망해없어짐
두번째소개받은 직장은
직원들끼리 조카까데고 입사첫날부터 직원한명이 왜 이런회사들어왔냐며 사장 조카까댐.. 내가 워낙 임원사장직원할꺼없이 조카사이좋은회사다니다가 서로 까데는회사 다니니 적응안됨
하지만 내성격상 이직은 잘안함 여기 7년째다니는데..
처음부터 인정받아 직급도 나이에비해 높아 사장 직속으로 일함 그렇지만 직원들 시샘 겁나함
사장이 쟤만좋아하네 아부떠네등..다 들림
대놓고 욕함
그래도 중간관리자역할 나름 회사에서 인정받고 잘하며버티고있는데
제일 오래된 8년차 직원과 싸움
8년왈 ㅡ 왜 나한테 업무지시를 바로하냐?
부장왈 ㅡ 그럼 내가 제발해주세요 부탁입니다 해야됨?사장님 급지신데?
8년왈 ㅡ 그래도 미리말할수있지않냐?
부장왈 ㅡ그럴사항이안되고 어려운일아니니 경력자가 이해좀 해줘라
8년왈 ㅡ내가 너를 이만큼(부장직함) 할수있도록 밑밥 깔아놨더니 니가 왜나를 무시하나?나를존중하고 같이 해야지?모든일은 나와 상의해야되는거아니냐?
부장왈 ㅡ내가잘해서된거지 니가 말해서된거아니다
이런식으로 다투었는데 사장님은 주임에게 내가잘못했다네요 업무 지시를 미리공지하지않았다구요
7년동안 누구보다열심히했다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요
부장이 사장바로 아랜데.. 7년동안 한솥밥 먹은 사원들끼리 척하면 척 아닙니까?사장 자체가 업무지시를 급작스럽게주고 웬만한일 혼자처리해올렸습니다
10년차 사원 ㅅㄲ는 늘 주어진 업무에 제대로 일도못하고 조카물어보고 손 조카가게일해놓고 하도까여서 그거 마무리다해놓느라야근맨날하고 야근도 사장한테잘보일라한다고나하고 지가 다한줄아나본데 그니 여태 나 부장할동안 넌 사원인거야..넌 이분야 10년차차 아니냐..
근데 사장이 10년차 직원 편드니 맥이 쫙빠지네요 뼈빠지게 가정보다 충실히 일했는데..물론 내가 존중안한탓있지요
늘 사사껀껀 시비에 비아냥에 같은업무를줘도 나는 힘들다 왜힘든업문 다 나만주냐 등 니업무 1년차도 다하고 3년차는 껌인 업무줬다 하도못하겠다길래 졸라쉬운업무만줬는데도 못하드라 근데 8년차가 그도 힘들다 못하겠다하고 사장한테 고사질하먼..나도못하겠다 ㅆㅂㅇ 똥이 드러워서피하지 7년참았음 잘참았다 생각한다 나없어도 회사잘돌아갈꺼란거아는데짜증난다
그냥 넉두리해봤습니다
사원이 성격 좋다는 사장이나 그런 사장과짝짱궁잘맞는 사원ㅅㄲ 나..진짜 ㅈ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