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바라보는 20대 후반 여성이고요
개인적으로 음슴체는 싫어해서 걍쓸게요
여자들 한달에 한번 그날이잖아요
생리대 종류도 여러가지고 요즘은 뭐 생리컵도 나오던데
그건 안써봐서 모르겠고요
국내 출시되면 써볼 생각이에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생리대를 펼쳐서 다보이게 버리는 사람들은 뭐죠?
그러니까, 왜 돌돌 말아서 깔끔하게 뒷처리 하지않고
나 생리한다~ 에비 하는거같이 버리는지 모르겠어요
더러워 죽겠어요
공중화장실(식당, 뭐 파는 가게, 피씨방 등등)가보면
여자변기칸에 그런식으로 버려진 생리대보면
보는 순간
같은 여자로써 너무 부끄럽고 기분이 안좋아지더라고요
내가 버린거 알겠어? 하는 심정으로 버리는건지.
저만 유독 기분이 나쁜건지 어떤가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