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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라

조카 슬퍼 뒤지겠다 가슴이 갑갑해 잊어야지 싶으면 생각나서 너의 근황을 보고 있는 나도 너무 한심하고 이런 상황을 만든게 나인데 후회해봤자 늦은걸 아무리 애써도 이미 완전히 돌아선걸 확인했는데 미련을 못버리겠어 집착만 하게되고 아픈 소리만 듣게 되고ㅎㅎ 그래도 어떤 쓴소리를 해도 너는 나한테 진짜 좋은 사람이였어 내가 지금은 준비가 안됐고 너의 화를 못풀어 줬지만 나중에 언제가 됐든 다시 연락 줄거야 네 옆에 아무도 없다면... 나는 너 못잊겠다 내 이상형이 완전히 너로 바뀌었거든 나중에 진짜 너가 다 잊고 다시 나를 좋게 봐줄 날이 올거라 생각하고 살거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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