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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 탓에

|2017.06.09 00:42
조회 869 |추천 16
한숨이 늘고

서러운 눈물이

나는 날이

많아졌다

비울래야 비울 수 없었고

지울래야 지울 수 없었다

추천수1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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