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연락안할것같은사람..
연락처도 다 지우고 연락하지 말자던 그사람..
어제까지 여기에 글올렸는데..
어젯밤 11시에 연락왔네요...
좋은사람 만났냐며.. 술 많이먹지말라며...
절잡을수없는사람..
상황때문에 사랑하기 힘든 사람..
그런사람도 연락오네요..
하루도 생각안난적이없다고..
매일 연락하고싶었는데 꾹 참았다며...
어쩜 저랑 똑같이 아파하고 힘들어하고있었더라구요...
헤어지고 제가 다시 연락했을때도 잡고싶었고
지금도 잡고싶은데 자기 상황이 나아진게없다고..
생각할 시간을 조금만 달라고하네요...
마음이 변한적없다고 처음부터 사랑안한적 없는데
지쳐서 사랑이 식었다고 말했다 하더라구요..
정말 최선을 다해 마음으로 서로 사랑했다 생각하면
그사람도 당신을 그리워하고 똑같이 아파하고있어요..
연락을 하는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쨌든 연락을했네요 그사람은...
이제 서로 맞춰가며 서로에게 상처안주는
그런사랑하기위해 노력해야겠죠..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너만 아픈거 아니라고 너만 피해자인척하지말라고
너만 비련의 여주인공 아니라고..
서로 맞춰가지 못한 서로의 잘못이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