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님 생신이잖아
근데 이제는 우리가 헤어진 바람에
4년만에 챙겨드리질 못하네
나한텐 너만큼 소중한 분들이었어
내 두번째 부모님
내년이면 이제 평생 챙겨드릴수있겠구나
싶었는데 영원히 남이다 우리
멀리서나마 축하드릴께!
언제나 어디서나 건강하실수있도록!
오늘 어머님 생신이잖아
근데 이제는 우리가 헤어진 바람에
4년만에 챙겨드리질 못하네
나한텐 너만큼 소중한 분들이었어
내 두번째 부모님
내년이면 이제 평생 챙겨드릴수있겠구나
싶었는데 영원히 남이다 우리
멀리서나마 축하드릴께!
언제나 어디서나 건강하실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