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사귀진 않았지만
정말 사랑하던 여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했는데
이유가 여자친구의 취업준비 (재정적 독립) 때문이었습니다.
헤어질때도 끝장을 보면서 헤어지지도 않았고 약간의 여지를 남기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여자친구만 바라보다가 하루아침에 이별을 통보받으니 어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여자친구가 워낙 자기의 꿈을 중요시하기도 합니다.
이런경우에 여자친구가 자리를잡고 안정적이게 되면 돌아올 가능성도 있나요?
만약 감정이 다 사라졌더라도..안정적일때 다시 만나면 재회할 수 있을까요?
저는 기다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