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으로 좋아한사람이라 미친듯이 쏟아부었고
주변사람들도 제가 누군가를 사랑하는걸 처음본다고
할 정도로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권태기인것같다고, 더이상 절 좋아하지않는다며
모든 연락을씹다가 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
집앞까지 가서 잡아보고 전화도하고 문자페메카톡으로
장문도 써서 보내보고 할 수있을대로 잡아서 잡히긴했는데 마음이없는게 너무 티가났어요 말투도 딱딱하고 단답도 쓰는게 이제 정말 그만해야할까 싶어서 정리하고있었는데 이틀 전 제가 집에가는중이라고 보낸 연락을 읽고씹은 후로 지금까지 답을안해요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ㅠㅠㅠㅠㅠㅠ다들 다시올때까진 기다리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