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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프듀에서 너무나도 잔인하고 가혹했던 장면 甲.jpg

|2017.06.10 16:50
조회 1,727 |추천 87

6월 9일 방송에서 20등과 21등을 결정하는 순간

마지막 생존자는 모니터에 띄우고
호명했던 기존의 방식과 달리 '굳이' 단상에 부르고

궁예지만 시즌1과 달리 22인이 아닌 20인이 생존을 한 건 이 장면을 위한 것 일지도
지난 2차 순발식에선 1위를 가리기 위해 단상에 섰다면 이번 3차 순발식에선 방출을 가리기 위해 단상에 선 라이관린을 그저 프로그램의 극적 재미, 화제성을 위해 이용한 느낌

담담하게 인터뷰를 했지만 불안해보이는 라이관린

이 부분에서 너무 뜸들임 피말라 간다

결국 20위는 라이관린

그리고 그 옆에 21위인 용국이는 선 채로 눈물을 흘림

탈락자는 탈락자 자리에 다시 앉는 클라스

아마 제작진 집단은 이 그림을 원했던게 분명함

고개 못 드는 용국이


피디는 프로그램의 재미를 위해 연습생의 간절함을 이용하는것으로밖에 안보이네요...탈락자를 가리기위해 단상에 세운건 너무 잔인하지 않았나싶어요

용국이 멘탈은 누가 책임지나요...그래놓고 용국이 심하게 운거 가족얘기 소감은 다 짤랐대요

그래서 준영아 22인컷이 20인컷으로 바꾼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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