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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분 계시나요..

여리다 |2017.06.10 19:32
조회 446 |추천 0

폭력 환승이 아닌

서로 다툼으로인한 반복이

나를 지치게하고 정말 사랑하지만 싸우는 동안

서로 맞지 않아서 앞으로 우린 똑같은 이유로

계속 헤어질 것 같다고 생각해서

차라리 이렇게 힘든것보다는 잊는게 덜힘들겠다

생각해서 어쩔수없이 헤어짐을 고한 우리 여자분들

 

정말 떠나보냈을 때

남자가 계속 한 두달 매달렸겠죠 잘하겠다고

그리고 어느순간 서로의 길었던 끈들이 끊기고

서로의 교류가 없어지고 시간이 지났을때

질려서 마음이 떠나서가 아니라 일단 내가 아프니까

남자를 보낸 마음 아직도 아프신가요?

보고싶고 후회되고 그러신가요?

 

저는 그렇네요

더 이상 힘들고싶지 않아서

헤어졌는데 힘드네요

1달이 지났는데도

그 사람이 붙잡는 모습이 정말 싫은데도

매일 흔들리네요

싸움 말고는 문제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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