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발식에서 최상위권 찍었던 연습생
3위 윤지성 기억하지?


이때 여러가지로 비난을 많이 받았던것같아

그중에 제일 어이없던 것 중에 하나가 '나이먹고 저렇게 우냐' 였어...


지성이는 생각보다 마음도 여리고 눈물이 많아ㅠ
나이랑 감정이랑은 상관없잖아 지성이는 공감능력도 감수성도 높은 연습생이야!!

그런데 이번에는 좀 많이 눈물을 참는것 보고
팬인 내 마음이 다 아프더라고
정말 안될거라고 예상했나봐
지난 순발식 이후로 엄청 욕먹고 견제받고 하면서 3위에서 15위까지 떨어졌었으니까

이번에 특히 순위변동이 심한 연습생들이 많아서 자기도 떨어질거라고 생각했던것같아
자기 이름이 불리는 순간 울컥 했을거야
그런데도 전처럼 펑펑 울지 않고 꾹 참으면서 눈물이 흐르는데
보면서 나도 눈물이 나더라고
저렇게 참지 않아도 되는데… 펑펑 울어도 팬들이 감싸줄 수 있는데…

눈물이 나오는건 그만큼 간절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프듀공식피셜 5년3개월 연습이지만, 사실 그 훨씬전부터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왔어!!
예고 졸업하고 대학교에서도 대학졸업 이후에도 계속 연예 관련 예를들면 공연이나 연예인 백댄서 같은일을 많이 하면서, 꿈을 위해 항상 꾸준히 노력한 사람이야


2번째 순발식에서는 오히려 걱정하는 팬들을 위로해주고 활짝 웃어주었어
정말 데뷔하면 팬 사랑 엄청날것같다ㅠ

파이널에서는 꼭 자기 이름 불려서 기쁨의 눈물을 펑펑 흘리는 윤지성을 보고싶어!!
마지막 투표!! 윤지성 연습생에게 꼭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