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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이에게

웃는게 세상 그 누구보다도 제일 이쁜 영민아
그동안 그 무섭고 어두운곳에 널 두게해서 미안해 너가 받은 상처의 깊이를 우리가 완전히 알순 없지만 너의 상처를 조금조금씩 치료해주고 싶어 너가 겪었던 상황들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원망하고 슬퍼하기보다는 그 많은 사건들로 인해서 임영민이라는 사람이 더욱더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 프로듀스101에서 데뷔를 못하더라도 우리가 너를 응원하는 마음은 너가 데뷔하는 그날까지 함께 할꺼니까 너무 좌절하지 않으면 좋겠다 예전처럼 밝게 웃고 카메라 앞에서 끼도 많이 부리던 임영민으로 돌아오도록 우리도 많이 도울께 사랑해 영민아 앞으로 남은 날동안 아니 끝까지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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