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알바구할때임
알바구할때는 아무래도 객관적으로 자신의 외모를 돌이켜보게됨 이력서나 면접을 봐야하니까
그때 아는법
존예: 스스로 오히려 면접에서 플러스된다는걸 잘 알고있고 일못해서 짤린적은 있을지 몰라도 얼굴때문에 면접에서 광탈당한적 없음
평범: 딱히 별생각없다가 면접볼때 살짝 걱정되긴하지만
그렇게 외모때문에 일구하는데 스트레스는 없다
외모가 평범하므로 사장들도 일하는 능력,경력을 더 봄
존못: 화장품,의류 관련 알바는 생각도 못함
스스로 너무 움츠러들기 때문에 최대한 얼굴이 필요없는 알바를 구하려고 하나 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