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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기부] 개농장의 아이들과함께 견사를 쓰고있습니다. D-3

123456 |2017.06.12 12:01
조회 6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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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사 칸막이 공사가  미뤄져 한견사안에 여러아이들이 있 습니다.약한 아이들은 늘 저런생활로 하루하루를 불안감속에서 견뎌내야 합니다.br정말 하루를 지내더라도 주인에게서 버려진상처,거리를 떠돌다 학대받았던상처,시보호소에서의  철창생활과안락사의 공포감에서 감신히 벗어난 아이들입니다.살려는 의지도 더 강한 압박감으로 남은 불쌍한 생명들  같은공간에서라도  맘 편히 지낼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br간절히 여러분들께  도움의 손길을내이밀어봅니다.br부디 외면하지말아주세요br연이은 공사비 모금에 죄송한마음 가득담아 부탁드립니다.br감사하고 고맙습니다모자라는견사 나누기와 운동장견사 마무리공사를위해 여러분들께 또 손을 내밀어봅니다.후원금 모금법에 위반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공사비 부족으로 중단한 몇칸의 견사와 운동장견사 한칸을 보충해서 약한아이들 아픈아이들,어린 강아지들이 맘 편히 지낼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몇차례의 모금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비씰 인건비와 자재가 비싼물건들로 인한 공사비 부족으로 두번씩이나 중단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다치거나 상처받는 아이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계속되는 혼란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고 그 아픔을 또다시 겪게는 할수 없습니다.항상 열심히 보살피고 안전을 위해 노력한다고 해도 도저히 능력밖의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배곯지않고 비바람 피하게 해주는것만이 최선은 아니였습니다.
늘 불안하고 늘 눈치속에서 약하고 노령아이들은 구석이 제집인양 웅크린채 보내야합니다.
그런 아이들이 견사한칸이라도 더 만든다면 조금 작아진 견사가 되더라도 편하게 보낼수 있을것입니다.
악몽같은 불안한 나날속에서 아이들과 봉사자들이 지쳐가고 있습니다.계속되는 불감증으로 아이들은 물론 봉사자들조차도 견사청소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늘 경계속에서 있어야하는 아이들은 제대로 먹지도 쉬지도 못해 영양실조나 빈혈수치 저하로 병원을 자주 찾게 되고 응급이나 주말일경우에는 2차병원으로 가야되므로 비싼 병원비도 많은 부담이됩니다.
주말이나 야간에는 비싼 병원비조차 없는날이 많아 다음날을 기다리고 결국은 생명의 위협까지 받아야합니다.
불안감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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