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
잊지 않겠다.
고객을 기망하면 어떻게 되는지
똑똑히 보여주마.
무슨 말이냐구요?
2017-06-08(목) 서울에서 택배발송
2017-06-12(월) 택배수령(이것도 사무실 입구에 두고감)
5일만에 도착한 택배.
2017-06-10(토) 14~16시 사이에 배송하겠다고 문자옴.
휴일 이지만 온다니 사무실에서 기다림.
기다려도 택배 안옴.
5월에도 유사 사례가 있어서 택배기사에게
문자보냄. " 기다리고 있으니 배송해 달라고"
기다려도 안옴.
3~4차례 택배 기사에게 전화를 했는데도
안받고 무시함.
2017-06-12 사무실 입구에 말도 없이 택배 두고 감,
정말 어이없슴.
늦어서 미안하다, 또는 사정이 있어서 그랬다 등
최소한 이야기는 하고 가야 하는 거 아닌가?
배송물은 늦어서 차질이 생기고,
나의 황금같은 주말 하루는 택배 기다린다고
엉망이 되고.....
물론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
최소한의 미안함은 가져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정말 어이없는 하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