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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기부] 장애묘 은동이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세요 D-11

123456 |2017.06.12 13:34
조회 97 |추천 0

콩모금 주소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9656?thmIsuNo=429

 

 

더블 프로젝트 작은 단체를 두 배로 응원합니다!

모금에 어려움을 겪은 공익단체를들 위해 여러분의 기부금 만큼 해피빈에서 매칭 기부합니다.

모금함 소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은동이.. 내리는 비를 그대로 맞으며 길 위에서 떨고있는 이 작은 아이를 학생들이 구조했습니다. 크게 다치지도 병에 걸린 것도 아닌데 자꾸만 앞으로 걷지를 못하고 제자리를 맴돌기만 하는 은동이. 길냥이라는 이유로 병원에서 진료조차 받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을 통해 은동이가 이제는 편안하게 먹고 잠들고 다른 동물들과 어울려 행복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비닐봉지에 담긴 채 떨고 있던 아기 고양이, 은동이처음 은동이를 봤을 때, 축축하게 젖어있고 먼지가 잔뜩 묻어 있었습니다. 비를 잔뜩 맞으면서도 숨지도 피하지도 못한 채 떨고만 있었습니다. 비를 맞고 있는 아기 고양이를 발견한 초등학생들이 고양이의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는 가지 못하고 센터로 데려 온 것입니다. 고개도 가누지 못하는 고양이의 상태를 보고, 부설 병원 의료진은 체온을 올리고 밥을 주며 회복되길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겁먹은 고양이는 움직이지도, 먹지도 못했습니다. 안정을 취한 후 전염병 검사와 엑스레이를 찍고 전체적인 검사를 시작했습니다.몸이 불편한 은동이는 MRI를 찍을 체력도 없습니다검사 결과, 영양부족 외에 전염병과 골절은 없었습니다. 심각한 건 뇌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경우 MRI라도 찍어본다면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지만, 비용도 너무 크고 당장은 체력이 받쳐주질 못합니다.

의료진이 영양식과 물을 떠먹여주자 은동이는 정신없이 먹었습니다. 먹은 뒤 몸을 웅크린 채 잠에 빠진 모습을 보니 너무나 마음이 짠했습니다. 움직일 수라도 있었으면 비를 피할 곳이라도 찾고 뭐라도 먹었을 텐데, 그동안의 시간들이 이 작은 아이에게는 공포이고 고통이었을 겁니다. 살아있는 게 신기할 정도입니다.제2의 은동이가 생기지 않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세요많은 길고양이들은 태어나자마자 질병에 노출되어 고통스럽게 죽거나, 은동이처럼 정상적인 생활을 못할 정도로 기형입니다. 이런 아이들은 구충제 한 알이나 접종 한 번만으로도 질병과 죽음을 조금이나마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많은 아기 고양이들이 여러분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모금이 달성되면 은동이 치료 지원과 약 200마리의 길고양이들에게 구충제를 먹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나눔과 후원으로 제2의 은동이를 막아주세요.

 

콩모금 주소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9656?thmIsuNo=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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