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30대 중반 쫌 넘었고요.
결혼예정 없습니다.
머지않아 굉장히 오랜만에 친구 결혼식을 가야해요.
음.. 뭐라고 해야하나..
알고 지난건 10년이 넘었는데
각자 생활이 워낙 강하고 서로 열 일 하느라
자주 만나진 못했고 (솔직히 서로 연락 잘 안하고 산지가 중간에 4년정도 된 것 같고)
현재 1년에 1~2회정도 겨우 얼굴 보는 사이에요.
음.. 그냥 연락은 1년에 두어번 안부묻는 정도? ㅎ
친하다고 하기엔 부족하고
안친하다고 하기엔 어릴때 부터 알았던 친군데.
그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보통 이런 사이엔 축의금 얼마정도씩 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결혼식에 가게되서
요즘 다른 분들은 얼마정도 내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