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를 극복 못해 헤어진걸로만 알았지만 결국 바람핀거였어 .. 다 들통나버리고 ..
그 남자 정리하고 다시 나에게 오겠다 울고불고 매달렸지만 내가 어떻게 받아줄 수 있겠니 ..
단순한 만남이였다면 모르겠는데 헤어지자마자 그남자와 동거 한 사실은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더라
시간이 흘러 조금이나마 이 일들이 잊혀지고 그때도 너에대한 미련이 남아있다면 받아준뎄지만 ..
지금 당장 내가 안붙잡아줬다고 다시 그남자한테 간다고 ?? ..
그래서 잘살고 있냐 ?? 행복하냐 ??
3년 7개월 연애 , 그리고 이별..
나쁘지 않았고 자연스럽다 생각했어..
우리가 만든 그 수많은 추억들 다 좋게 간직하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게 되었네 ..
너도 니 자신을 쓰레기같은 년이라고 x년이라고 그랬지 ...
그런 욕을 한바가지를 해도 모자란
끝까지 나한테만큼은 잔인했던 너란 사람
근데 왜 자꾸 나는 니모습이 생각나고 그러는걸까..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