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녀를 기다리며 상사병에 걸리다.

상사 |2017.06.13 17:33
조회 2,818 |추천 0

그녀는 5일 전, 두달 동안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잠시 시간을 갖자고 하였고, 저는 그 기다림에 점점 몸도 마음도 망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지친 것 같진 않습니다. 즉, 상사병 시작된지 5일 됬습니다. 5일간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어서 몸무게는 5키로가 줄었고, 아무것도 못하는 공황상태입니다.

 

그녀를 포기할까요? 계속 기다려볼까요? 너무 힘듭니다...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