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5일 전, 두달 동안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잠시 시간을 갖자고 하였고, 저는 그 기다림에 점점 몸도 마음도 망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지친 것 같진 않습니다. 즉, 상사병 시작된지 5일 됬습니다. 5일간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어서 몸무게는 5키로가 줄었고, 아무것도 못하는 공황상태입니다.
그녀를 포기할까요? 계속 기다려볼까요? 너무 힘듭니다...
그녀는 5일 전, 두달 동안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잠시 시간을 갖자고 하였고, 저는 그 기다림에 점점 몸도 마음도 망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지친 것 같진 않습니다. 즉, 상사병 시작된지 5일 됬습니다. 5일간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어서 몸무게는 5키로가 줄었고, 아무것도 못하는 공황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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