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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윽흐러허우ㅜ얘들아ㅜㅜ

부모님 동생 사촌 친구들 아는지인까지
하루에10표좀넘게투표하는중인데 이거 부족한거겠지??ㅜㅜㅜ 조금씩 자신감을 잃어가는 중이야..방토들..
친구들 몇명도 임영민 투표 한번만 부탁해보면 나는 별로 걔;; 이런 반응이 나와서 진짜 속상한데 웃으면서 하루만이라도ㅇ부탁한다고해서 하는중이야ㅜㅜ
우리 힘내자 모두.. 나도 맘 굳게 먹ㅇ고 오늘도 열심히
부탁해볼께 파카맘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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