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눈을 가만히 보면 나 정말 좋아하고 여전히 좋아하는거 알겠는데
사랑받고싶어서 달래보기도 하고 짜증내보기도 하구 시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라라랜드 보고 현타와서 한번 술먹고 한번 또 술 먹는다는 너가 걱정되서 한번 총 세번 집까지 갔지만 여전히 자신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널 보며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시험기간도중 헤어지자고 해서 미안한데 난 정말 이게 최선이었어.... 넌 도리어 그말을 꼭 지금 해야겠어? 라며 화를 내고 들어가봐야한다는 말로 날 거부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