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써있는 저에 대한 모든 정보는 배우자의 입장으로 바라본 저의 모습이고 그 외의 모습, 가령 직업적인 부분의 저와는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약간 자존감 없는 글 처럼 보이는데 그렇진 않고 배우자 입장에서 쓰는 겁니다?? 늦은 밤이라 작문이 잘 안되네요..;
1. 본인 소개
-27살 재산x
-가진거 몸 하나
-4년제 공대 올해 졸업.. 학점 저조
-자존심 없고(소위찐따, 자존감이 없는 사람은 아님) 내향적
-소위 도태한남 등등으로...
-178/79
-나중에 탈모될 거 같음
2. 찾는 분
- 나랑 결혼해도 행복할 결혼상대
- (특히 왕따경험 있는 분이나 부녀자, 약한 정신병자(사치욕 있는분은 좀 ㅠ) 레즈비언 중에 바이성향 인 분)
3. 결혼관
- 성관계나 육아가 결혼에 필수는 아니라 생각
- 아직 결혼 되도록 하고싶음
-(결혼생활이)삶에 이유 될 것 같아서
-(결혼생활이) 놓치기 아쉬운 컨텐츠
4. 이러는 이유
-결혼에 관심이 원래 많았음
-남녀 성비 장난아니고 해서 결혼에 위기감 느낌
-한국여자와 결혼 가능한지 얼른 알아야 동남아 결혼등을 빨리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나이 먹을수록 결혼하기 어려워지고 평균적으로 서로 결속력이 좀 낮아지는 느낌이라,
빨리 배우자 만나고 싶어서
-밖에서 번호따서 사귀기에는 이런 내 조건에서 행복할 여자가 되게 소수라고 생각하고
그런 여자랑 만나는 걸 운에 맞기기엔 너무 어렵고 그런 여자들 역시 밖에 나가는 걸 즐길 것 같지 않아서.
(그리고 요즘 남자가 번호묻는 게 인권침해? 성희롱? 이런 말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많은 분들께 그러면 민폐일테니...)
5. 연애경험과 과거 연애.결혼관
-결혼관은 비슷했는데 전략은 좀 달랐는게
당시 헬스해서 자존감이나 몸매가 좋았고 외적으론 평균처럼 보였음
그래서 대충 평균인 척하고 사귀다 좋은 여자 후려치자는 생각이 컸음.
-5살 어린애랑 올초까지 사귐. 근데 뭔가 후려쳐서 여자 인생 조지는 느낌이라... 아무튼 헤어짐.
애초에 연애 처음부터 내 모든거 까고 나 이런데 나랑 결혼하면 행복할 여자를 구하는 게 맞을 것 같아서
이렇게 올리는 것입니다.
중간중간에 반말 섞인 거 죄송합니다. 반말 허용되는 커뮤니티에 글을 썼던 걸 가져온건데 혹시 이정도 반말이 용인 안되면 수정하겠습니다.
계신가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