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예요
연락한지는 2주째
어플에서 만났고,
아침에 일어나면 맨날 칼톡에
저녁까지 연락되는사람이라서
만나고 잠자리까지했어요.
근데 기업은행 사원이
왜 신한은행 본사라고 거짓말했는지 이해가안가서요.
들통난건
잠자리하는날이였습니다.
그다음날 은행원인 썸남이
연수가있대서
짐을 다싸온게 문제였죠.
전 고데기를 빌려와라고 말한뒤
가방을 한번뒤져봤어요.
기업은행 사원증이 나오더군요.
혹시나해서 다른것도 봤지만
기업은행관련된 서류들만 있고
속옷이랑 여벌의 옷을 챙겨왔더라구요.
잠자리하고나서 별문제없이 연락잘되고있습니다.
연애하자고 로맨틱하게 말해주고싶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 어떻게 하면 좋나요...
연애하고싶은데 이사람이랑
솔직히 나는 다알고 있다 왜 거짓말했냐 라고 말하는게 좋나요
모르는척 연애해주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