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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틀렸다/인간 창조설을 실제 증명하다

쨔샤ㅡㅡ |2017.06.15 19:14
조회 200 |추천 0

나는 진화론을 믿었다

천지창조설을 주장하는 사람은

바로 천동설을 주장하던 과거의 실수라고..

그렇게 치부했다

 

하지만 현 나의 진화론등 지식 수준은 전문 교수에 가깝다

그런데..

과학적 진화론을 연구하면 할수록 분명 무언가 틀렸다는 의구심이 떨쳐지질 않는다

 

가장 큰 문제는

인간의 탄생 근원지다

현 학계에선 아프리카에서 인간이 나와서 전 세계로 뻣어나갔는게 유력한 학설이다

그렇다면 인간은 에초에 흑이이었다는 것이다

물론 꼬집지는 않지만 서양인들은 흑인들을 덜 떨어진 인간으로 치부한다

 

다윈도

백인 우월을 증명하려 연구를 시작했다

다윈 시절엔 흑인 노예를 부리던 시절로

누구든 이를 정당하게 해 주는 이는 떄 돈을 벌었다

그러니 다윈도 뛰어들수밖에...

 

그런데

인류의 기원이 아프리카라는덴 이견이 있다

인류의 직계 조상인 긴털 원숭이는 백원숭이다

고릴라 침팬치완 사촌간으로 거리가 있다

 

이건 일단 뒤로 미루자

 

인간의 코에 대한 연구이다

인간은 체온 조절을 땀으로도 하지만 가장 큰 역활은 숨~이다

즉 더운 지방에선체내의  더운 공기를 많이 내보내고 차가운 공기를 들이쉬기 위해 콧대가 뭉개지며 더러는 벌렁코도 있다

하지만 추운 지방에선 조금이라도 체온을 보전하려 콧대가 올라가고 폭이 좁아진다

그렇다면?

 

아프리카 남부지역엔 들창코등이다

하지만 아프리카 북부 지방엔 모두가 서양인처럼 콧대가 쪽짝해 섰다

북부 지역 또한 덥다

그리고 지중해를 건너 더 북쪽으로 올라가도 덥다

 

그렇다면 콧대의 논리가 맞지 않는다

아프리카인이 나와 서양인이 되었다는 설은 앞뒤가 안 맞다

반대로

서양인이 아프리카로 들어간다고 한다면?

 

사막의 열에 의해 피부가 먼저 검어지고

그 다음 콧대가 내려 앉으면 말이 된다

그렇다면 인도와 태국 그외 베트남 필리핀등의 인류를 비교해 보자

 

태국인들은 콧대며 피부색이 모두 흑인화 되어간다

그렇다면 서양과 더 먼 거리의 인도는?

왜 아직 콧대가 내려앉지 않앗을까?

그 이유는

적어도 1~2만전에

대 이동이 잇었다는 근거가 된다

즉 인도 인구 전체가 중동에서 이주를 시작햇다는 것

 

한마디로

태국은 거의 5만전에 이동한 인류라치면

인도는 최근에 이동한 인류이다

 

물론 후자에 나오겠지만

이 시기에 즈음하여 우리 민족도 이동을 시작했다

 

아프리카 북부 콧대 선 흑인도 아마도 이시기에 이동했을 것이다

 

왜 이 시기였을까?

 

성경엔 바벨탑 사건이 기록되어 있다

 

이유야 어쨋건

고대

기원전 1~2만년전

어떤 거대한 사건으로 인해 민족의 조상들이 중동에서 뿔뿔히 흩어져 나온건 사실이다

 

살피본바로

인류의 기원은 아프리카가 아닌

중동 어딘가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화론이랑 너무 차이가 있다

진화론과 연결 고리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진화론을 부인할 또 하나 과학적 근거가 잇다

바로 원시 인류-크로마뇽인은 거인이라는 점이다

발견되는 화석들이 이를 잘 증명해 주고 있다

키가 2m를 넘었다

이 애기는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다

쇼킹하지 않은가?

 

인류 원숭이는 1m 남짓이다

원숭이에서 막 진화한 인류가 어떻게 그렇게 클수 있엇을까?

물론 아프리카에서 나온 원숭이 인간이 중동등에서 고기를 먹으니 커졌다고 한다면 말은 된다

그렇다면 왜 또 인간은 작아졌는가?

물론 현 학설은 인간은 점점 작아진다고들 한다

그렇다면 진화론에 역행된다

역대 진화론을 따르면

세상에 적수가 없어져 덩치가 커질때로 커진후 멸망을 맞이하고

또 다른 종이 그렇게 덩치가 커지게 된다

그런데 인간만은??

 

성경에 따르면 노아 이전의 인간은 거인이엇으며

후대엔 현세의 인류가 되었다고 한다

 

거인에 대한 애기는 그리스 신화등 곳곳에 등장한다

 

그리고 진화론이 맞지 않는게 또 하나 있다

크로마뇽인 화석은 아프리카에선 발견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럼 아프리카인들은 진화에서 크로마뇽인을 거치지 않았다는건가?

 

암튼 모든 인류의 완성 그 첫 증거는 중동이 맞다

당시 중동은

유럽은 빙하기로 말미암아 거대한 얼음으로 덮여 잇어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이었다

그 속에서

인류가 태동한 것이다

굳이 진화론을 대입해 보자

아프리카를 나온 원숭이 인간이 정말 살기좋은 중동에 와서

원숭이 털을 벗어비리고 크로마뇽인이 된 것이다

 

과연 그렇게 된 것일까?

 

진화론에 의거하면

생명이 진화를 할때면

그 종이 극도의 난관에 부딪혔을떄

이를 이겨내기 위함이 바로 진화이다

 

즉 페스트에 면역성이 있는 서양인들처럼

흑사병을 이겨내지 못한 서양인들은 모두 죽었다

 

그렇다면

당시 천국과 다름없던 정말 살기좋은 중동에서는 굳이 진화를 할 필요가 없었다

2억전이나 다름 없는 상어처럼

털 복숭이 원숭이 인간 그 자체가 좋았다

그런데 원숭이 인간은 크로마뇽인이 되었다

 

헐~

 

 

<계속>

 

반박을 달고 싶으면 충분히 공부해서 반박하세요

무식이 용감하다고..

말도 안 되는 육자문자는 당신 아버지 얼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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