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활달한 사람입니다
아니요 저는 소심하고 낯을 많이 가리는 사람입니다
저는 용기도 없는 겁쟁이 입니다
제꿈은 승무원입니다 정확한 꿈은 하늘을 나는 베짱이 이지요 하지만 저는 이꿈을 이룰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막연히 취업으로 나갈까 하는 마음에 특성화 고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자칭 서울여상이랑 1.2.위를 다툰다고 하는데 저는 성적이 안좋습니다 고등학교를 100%면저을 보고 들어갔습니다 중간고사를 치른지금 저는 제성적을 보고 충격을 받았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미래가 너무 불투명한거 같습니다 아빠가 너는 이래서는 승무원못하니까 포기하고 그냥 취업쪽으로 가라고 하시고 친구들도 니가?하는 표정입니다 그래서 제 꿈을 포기해야될까 생각도 해봤는데 저는 정말 승무원이 되고 싶습니다 근데 저는 제 미래에 확신이 안섭니다 제 꿈을 포기하고 취업으로 가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