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직장인여자입니다
지방의 작은도시구요
제 집마련의 꿈이 커서 여기저기 알아보고있고
제대로 돈을 좀 모아서 집을 구매하려고해요
계획은 2년이고 2400정도 모을수있어요
아파트1.
시내 중심가위치. 98년도지음.
24평. 매매가 9천정도~1억
주변환경 좋음, 교통 편리하나 시 중심이라 항상 사람 바글거림(학교,마트,공공기관, 공원, 여가시설)
아파트2.
시내외곽. 97년도 지음.
22-24평. 매매가 6천~8천
주변환경 괜찮음(마트, 은행, 편의시설, 공원 잘되어있음)
정류장종점이라 교통 편리
이정도입니다.
월급을 많이 받지는 않지만 그래도 월 190이상은 보장되요
신축은 엄두도 못내요
연식20년가까이 되는 30평대 아파트는 5년이상 모아야
가능할까말까입니다
다들 이렇게 연식오래된 아파트도 대출금갚으면서
살아가나요?
그리고 저 두조건중 어느곳이 더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