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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변한 너에게

ㅇㅇ |2017.06.15 23:35
조회 280 |추천 2
잘해줄라고 노력해도 잘 안된다는 너의말...
인정하긴 싫지만 너의 마음이 예전같지 않다는 걸
알아버렸다.

왜 너의 사랑은 이렇게 빨리 식어버렸는지,
우리의 연락은 왜이리 의무적인 말들로만 가득한지,
매일밤 왜 난 내마음 다독이며 잠들어야하는지...

너무나도 너옆에 있는게 고통스러워 포기하고 싶지만
나에게만 소중한 추억과 정 그리고 사랑으로
나는 너 옆에서 혼자 아둥바둥 버텨본다.

분명 난 너에게 첫번째인 사람인데..
자꾸만 다른사람한테 밀려버리고
사랑받는 기분이 뭔지 잊어버리고 말아 힘들구나.

우리는 아니 난 언제쯤 너처럼 돌아설 수 있니?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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