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취남입니다.
오늘은 지난주인가? 백선생에서 보여주셨던 황금볶음밥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근데 좀 심심한거 같아 곁들임음식으로 대패 새우를 조금 곁들여보았습니다.
볶음밥은 정말 자취생과 땔래야 땔 수 없는 간단요리죠. 근데 들어가는게 파와 계란뿐이니 더욱 더 자주 접하게 될것같네요!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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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밥, 파, 계란, 인데,
뭔가 심심할거같아서 대패삼겹살과, 새우를 곁들이기로,
햇반은 이미 건조밥이라 그냥 계란 노른자 2개 넣고 소금으로 간 약간해주고,
노른자 옷을 입혀주고, 소금 과 후추로 간을 해줍니다.
식용유를 조금 첨가해둡니다.
파기름 낼 파도 좀 썰어놓고,
대패 새우를 제작.
먹음직스럽게 구워줍니다. 이 녀석의 소스는 겨자장. 겨자 식초 간장으로.
썰어놓은 파를 기름에 달달 볶아 파기름을 내주다가
아까 만들어놓은 밥을 넣고 센불에서 볶아줍니다. 고슬고슬해야 맛있어요!
밥을 다 볶았으면
아까 만들어놓은 대패새우를 곁들여서.
이제 먹어요.
나름 괜찮은 비주얼이지 않나요?
대패새우는 정말.. 사랑입니다. 좀 번거워서 그렇지 맛은 정말 강추강추.
맛있는 한끼였습니다. 간이 심심할 수 있으니까 간은 계속 보시면서 볶으시구 센불에서 휙휙 하셔야 맛있을거에요!!
이마트에 맥주 4개를 만원에 팔길래 사람들이 맛있다던 코잴다크를 곁들였는데, 제 입맛엔 기네스가 더 맛있네요.
담부턴 기네스로...
그래도 맛있는 한끼였습니다.
다들 항상 행복한 식사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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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좋아하시는 분들! 맞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