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29살 여자 직장인 입니다.
제조하는 공장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종종 회사에서 용역을 불러 쓰곤 합니다.
요즘은 다양한 나라의 용역분들이 많이 오시더라구요..
잡설을 배제하고 본론을 바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5시 반에 근무를 마칩니다.
그리고 저는 제 차를 타고 회사를 출퇴근을 하구요.
용역하시는 분들도 5시 30분에 일을 마치는데요
그런데 자꾸 저보고 태워다주라고해요;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아주 용역분들 부를때 마다 어디까지만 태워줘라 이런식으로 계속 말씀을 하시는데 정말 불편하고..모르는 사람 내 차에 태우는것도 그걸 당연하게 그렇게 해줄수도 있지 라고 느끼는 사모님의 태도도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정말 딱 대놓고 정떨어지게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ㅠ
정말 기분 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