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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린다

휴 드디어 오늘이 왔네~~ 다들 수고했어!!
블로그나 인스타 보면서 혼자 투표하다가 큰일터지고 나쁜 댓글이나 여론에 상처받고 여기 팬톡까지왔는데 정말 많은 힘을 얻고 위안도 받았어 다들 고마워~~!!
그래서 지금은 친구랑 지인까지 동원해서 투표하고있어
(직장인이라 101안보는 분들이많아서 다들 잘 해주시더라~~)
조금 있으면 영민이랑 우리가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겠지? 다들 수고했어 낼부터는 연습생이아닌 가수 임영민을 응원하고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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