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루하루 롤러코스터다
이제 한달쯤 되가는것같은데
아직도 일어나면 폰에 문자랑 전화 먼저 확인하고
문자와있으면 심장이 쿵.. ㅋㅋㅋ알고보면 스팸문자고ㅋㅋ
내가생각해도 참.. 도망치듯 나한테서
떠난 넌데 뭐가 그리 미련이 남아서 니 생각이 자꾸 나니ㅎ
너한테 온갖 모진 소리 다들은난데..
너는 쿨쿨 발뻗고 잘 자고있겠지 ㅎ 분노했다가 오늘은 또 보고싶고 그렇다
다시 절대로 안되는거 아는데 그냥 허하다 마음이
다신 안봐 다신 안 만나 생각하다가도 너한테 문자라도 한통오는 상상을하면
삐진척 화난척하면서 너한테로 달려갈 것같아 ㅋㅋㅋ 웃겨
이것도 다 이별의 과정이겠지? 처음 겪는 이별도 아닌데
넌 유독 맘이 많이 아프고 쓰리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