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웃는 게 제일 예쁜 임영민

너란 사람을 알게 되어서 행복했고 그만큼 슬픈 이 날
저번 순발식 때도 울음을 꾹 꾹 참던 네가 생각이 나
애써 웃다가 눈물 흘리는 모습이 왜이리 슬픈지
데뷔를 간절하게 하고 싶단 네게 데뷔라는 선물도 못 준 내가 너무 미안하고 속상해서 꾹 참다가 네가 울 때 같이 울어버렸어 오늘이 끝이 아닐 거고 앞으로 네게는 더 밝은 날이 올 거야 사랑해 사랑했고 앞으로 더 사랑해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