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열심히하고 누구보다 잘하고 분량도 짠내나는데 자기 실력이랑 인성으로 인지도 높아지고 열심히했는데 병크하나때문에 이렇게 되냐 난 진짜 너무 화나
영민이 좋아하면서 다른 사람들 눈치 봐야되고 영민이 욕먹을까봐 행동도 더 조심했잖아 우리
영민이도 방송에서 조심하는 거 티나고 눈치보는게 보이고 티비에 영민이 조금이라도 더 나오면 너무 좋으면서도 또 욕먹진 않을까 눈치보고.. 진짜 병크만 아니였어도 임영민 데뷔 안정권으로 했을텐데 해명을 들으려고도 하지않는 머글들이랑 한 사람의 인생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루머들 과장시킨 인간들 때문에 우리 영민이가 맘고생은 다하고 프로듀스를 눈물로 끝냈어
이제가 시작이야 애들아
영민이 이제 진짜 꽃길만 걷게해주자
임영민 수고했어 언제나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