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빡치긴 하지만 이미 확정된 걸 뭐 어쩌겠어..
다들 진정하고 시간도 늦었는데 고정픽꿈 꿔❤️
마지막으로 지훈아! 드디어 지긋지긋한 경쟁 끝났네 순위발표식마다 떠는 모습 보기 안쓰러웠는데 이제 나도 홀가분하다 2위라 조금 아쉽지만 내 눈에는 오늘 너가 가장 멋있었어! 내가 어제 개같은 티몬이 계속 튕겨서 소중한 한표를 날려먹은 바람에 너가 1위를 놓친 것 같아 죄책감이 들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응원할테니깐 앞으로 더 예쁜 모습 보여줘❣️
앞으로 행복한 형광길만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