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 맨날 리더롤 시켜놓고 분량도 안줄 때 더 열심히 영업뛰고 욕심 좀 부리라고 얘기할걸
문자투표 더 많은 사람들한테 우리 종현이 투표해달라고 부탁할걸
너 없는거 한번도 상상해본적 없고 항상 처연한 그 눈 오늘은 웃는거 제대로 볼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내가 너무 미안해 종현아. 그 동안 너 너무 멋졌고 앞으로도 더 빛날꺼야. 우리 얼른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널 프로듀스에서 만난건 나한테 행운이었어. 나만 행복한 3개월 보내서 너무 미안해. 사랑한다 우리 어니부기 김종현. 네가 제일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