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보지는 못 하지만 난 진심으로 마음 담아서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음 정작 자기들도 몰랐던 과거 얘기에 헛소문에 마음 고생 심했을 거고 마음에 조금 안 든다고 행동 하나하나 말투 하나하나 트집잡아서 까는 사람들 보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나라면 못 버텼을 것 같아 정말 누가 봐도 심한 인신공격에 부모님 욕까지 들으면서도 데뷔 하나만 바라보고 열심히 기회 잡으려고 노력한 애들한테 프로그램 끝나고 나서까지 맘에 안 든다고 욕하는 건 미안하지만 그냥 생각이 없는거같아 ㅋㅋ 정작 데뷔하는 애들 위로해주고 응원하고 축하하는게 너네 픽들인데 너네는 데뷔조 맘에 안 든다고 까고만 있으니.. 그렇게 깐다구 변하는 게 없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고 까는 사람보다 응원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알았으면 좋겠다 ㅋㅋㅋ 누구라 할것없이 101명 전부 수고했고 다들 잘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