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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휘우는거 보고 나도 울었다

ㅇㅇ |2017.06.17 04:10
조회 64 |추천 10
처음부터 온갖 욕 다먹고 ㅈㄹ취급받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도 담담하게 웃으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하던 애가
어머니 들어오시자마자 진짜 펑펑우는데 역시 강한척해도 아직 애구나..싶고 어머니 "마음고생 얼마나 심했니" 이러셨는데 그거듣고 악플러들 좀 반성하길 바랬다
판도 장난아니였던걸로 기억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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