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이 파게 되서 행복했는데
한순간 이렇게 우울해질줄이야 차라리 보지말걸 처음부터... 잠도 제대로 못자고 걍 너무 힘들고 안타까움
진짜 생방때 차라리 브랜뉴 다 떨어져서 데뷔생각도 해보고 우진 대휘 들어갔을때 축하했는데
막상 그자리에 영민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맘아프다.. 언제든 응원할수있지만 영민이 마지막 눈물이 맘에 걸리고 이제 어떤 컨텐츠로 그 이쁜 미소를 봐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슬프다.
카메라 한번 제대로 안잡아주더니 투표한 팬들 멘탈 깨지게
서럽게 우는거 비춰주더라.
그래도 영민이 끝까지 응원해.
우는거보다 웃는게 더 이쁜 파카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