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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인성 제대로 드러난 연생.jpg

ㅇㅇ |2017.06.17 14:25
조회 13,768 |추천 223




은 포뇨 정세운

영민이가 노래부르는데 점점 빨라지니까 계속 앞만 보면서 아무도 모르게 박자 맞춰주는 맘 예쁜 모습에 치여도 너무 치여버렸음..
그리고나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하는 모습에 숨멎

거기에 안타깝게 12등 하고도 덤덤하게 또 조근조근 예쁜 말로 작은 것까지 감사인사하고 위로하는 모습에 한번 더ㅠㅠ

이런 순간순간 튀어나오는 작은 모습들에서 평소의 성품이 묻어나오는 것 같다

원래도 내 호감픽이었지만 이런 예쁜마음+포뇨 떨어지고 침착한 포뇨팬들 때문에 정세운 완전 더 호감 되었음..

세운아 지금은 일시정지일지 모르지만 숨 고르고 다시 가자 너의 음악을 기다릴게


+다른 모든 연생도 응원해!!
추천수223
반대수4
베플ㅎㅎ|2017.06.17 15:12
진짜 이런 성격이 남녀 불문하고 인기 많고 호불호도 안 갈림,,,멘탈 강하고 강강약약에 나이도 어린데 여러모로 본받을 점 많은 우리 포뇨,,,,그동안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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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6.17 22:37
정세운뿐만 아니라 정세운 팬들도 일류임...
베플ㅇㅇ|2017.06.17 14:26
포뇨야 너를 어떻게 잊을까ㅜㅜㅜㅜ 착한 포뇨 곧 무대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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