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의 0픽 종현아
예쁜사람의 팬들이라서 예쁜말만 하는건가
혼자보기 아까운 예쁜글들이라서..
이렇게 많은사람이 널 응원하고 있어 이글 종현이가 꼭 읽었으면 좋겠다.
♡진짜 종현이는 어린시절 서툴렀던 첫사랑 같음. 옆에 있을땐 내 감정을 잘 몰라서 제대로된 사랑표현 한번 못하다가 떠나고나서야 너무 그리워서 가슴절절하게 울게되는.........
♡내 최애가 세운인줄 알았는데 밤새 종현이가 떨어진게 마음아파서 새벽 내내 잠을 못자는거 보고 내 최애가 종현이었구나 싶었어.
종현이는 참 천천히 봄비처럼 스며 드는거 같다.
가랑비에 바짓 가랑이 젖는거 모른다더니 진짜 종현이는 가랑비처럼 스며들어서 내 마음도 못알아채게 하네
♡특별히 안챙겨줘도 알아서 잘하니까 다른 자식보다 소홀했던 첫째였는데 실은 제일 믿고 의지했었나보다. 아 종현아...
♡그냥 모두에게 종현이라는 애는 자연스럽게 스며든 존재였던것 같음. 존재 자체가 편안하고 믿음직스러운 그런 아이. 종현이의 탈락을 예상했던 사람들은 아무도 없을 거라 장담한다. 다들 종현이가 자기의 원픽은 아니더라도 자기원픽의 리더는 종현이라고 생각했을거야. 당연히 데뷔할 거라 생각했지. 그래서 그런가 마음 한쪽이 계속 아픔.김종현 특유의 아련한 미소가 하루종일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 거짓말이라고 해.__ 이럴순 없어..
종현이 보면 항상 마음이 잔잔하게 저릿저릿하다.울지마 종현아
.세상 모든 행복은 네가 다 끌어안고 더 많이 사랑받아.네가 얼마나 사랑받는 사람인지 기억하며 그렇게 살아가. 아픈손가락 종현아.
♡뭔가 항상 그려왔던 그림과는 다른 곳에 있는 종현이가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다. 그래서그런지 워너원확정멤버를 봐도 너무허전함 다른 멤버들이 책의 한 페이지라면 부기는 하나로 모아주는 책덮개 같은 느낌이었는데 부기 없으니까 종이만 엮어서 출고된 책같고그렇다
♡너무 허무하고 눈물만 흐르는데 내가 해 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미안한 종현아 닿을 수 없는 글이겠지만 이만큼 너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행복하다 사실 어제 14등 발표 때 그 묘한 분위기에 너일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그게 사실이 되어 버렸네 담담하게 웃으면서 축하해주고 민현이 달래주는 모습이 얼마나 슬프던지.. 왜이렇게 후폭풍이 큰지 모르겠다 넌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나 큰 사랑을 주고 갔어 벌써 보고싶고 그렇다..어떤 길이라도 같이 걷자 항상 뒤에서 응원할게 밤하늘이 어두워도 빛 하나면 찾아 갈 수 있대 우리 잘 찾아가자
♡내 최애 1등 했는데도 행복한 마음보다 씁쓸한 마음이 더 크다
내 최애의 데뷔길에 당연히 함께 할거라 생각했던 종현이가 떨어진 충격이 이렇게나 크다 어쩌면 나도 최애가 김종현이었을까
오늘 친구들이 다들 데뷔 축하한다고 했을 때 행복하지가 않았다 워너원 너무 예쁜데 김종현이 너무 눈에 밟히네
♡최애다른앤데 얜그냥 당연히 데뷔하고 내픽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줄거라 믿어 의심치않았음 그래서 너무충격적이었다
♡이제 몇 주 있으면 워너원 활발하게 모든 방송에 다 나올거고 나도 다 정들어서 데뷔조 친구들 너무 좋아하는데 내 원픽도 민현이인데.. 얘네가 활동하는 모습의 상상 속에는 항상 종현이가 있었다ㅠㅠ
그리고 종현이는 또 잊혀지는 게 너무 무서워.. 또 지하같은 곳 돌고 있을까봐ㅠㅠㅠㅠ 아 그냥 둘다 뽑지말걸 차라리 사이좋게 20 19 18 17등 하지 얘들아 진짜 너무 허망하다
♡종현아 너를 알게 된 그날 부터 지금까지 나는 너무 행복했었어. 너의 처연하게 웃은 미소를 가장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 미소를 보는게 너무 힘들다. 정말 고생 많았고 여기서 끝이 아니라 시작이니까 힘내자. 이젠 당당히 부를 수 있어서 좋네. 뉴이스트 리더 쩨알아 사랑해❤️
♡난 내가 프듀 연습생들 두루두루 가볍게 호감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큰 착각이었단 걸 오늘 새벽, 다 끝난 이후에야 깨닮음. 진짜 나한테 유일하게 김종현만이 아무도 모르게 깊게 스며들었나보다.
♡ 아마 모두가 부기단이 아니더라도 '워너원의 리더는 김종현'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허탈함이 배가 되는 듯..이왕 이렇거 된거 다음 컴백은 뉴이스트의 이름으로 1등 시켜줄거임.
♡이렇게 될꺼 욕심한번부려보지 왜 항상 자기가 다 주기만 주고 받지를 못하니 이 바보야 마지막까지 슬프고 화나면 울어도돼 왜 웃는거야 또ㅠㅠ 내가 프듀처음을 사죄2조 연습하는 모습에서부터 봤어 그때 뭐 저렇게 착한애가 다있나 하고 엄청 놀랬고 리더역할 잘하는 모습을 보고 그 뒤로 쭉 당연히 데뷔리더로 생각했었나봐.. 내가 그리던 이상적인 데뷔멤버는 어느정도 맞춰졌지만 내가 그렸던 리더가 그곳에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모든멤버 한명한명 너무 예쁘고 너무 좋은데 그 자리하나에 너의자리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눈물이 멈춰지지않았어.. 너무 공허한 마음이 들었고 너가 떨어지고나서야 내가 가장 아꼈던 애는 너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어... 너무 늦게 알아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 종현아 나는 너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행복해줘 종현아
♡ 부기없는 11명을 생각도안해봤는데 메보재환이처럼 리더는당연 종현이 였는데.. 없다고 생각하니 최애뽑혔어도 덕질할마음도 안생기고 오히려 러브되고싶단맘이 더큼...
♡ 누가 그러더라, 김종현은 만인의 0픽 이었다고
♡난 뭐랄까.. 살다보면 바깥 세상에서 일 잘하며 능력있고 마음씀 됨됨이까지 좋은사람이 천재지변으로 꽃피우지 못하는 광경을 아주 가끔 보는데.. 그런 상황을 다시 본것 같아서 맘이 안좋네.. 여운도 심하고 그렇지만 종현이 아직 어린 나이고 충분히 기대 거지게 만들어 주었으니 미래를 기껍게 기다리려고 해 그리 멀지 않을거라 생각해.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이돌보고 울었다..........
♡분명 내픽은 데뷔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종현이 생각나서 맘 아프고 이런 댓글 볼때마다 눈물나는거 보고 깨달았어 종현이가 나한테 많이 큰 존재였구나 하고 내픽 생각은 하나도 안나고 어제 종현이 웃는 것만 생각나서 미칠것같다 이런말 하기도 미안하지만 진짜 미안해 종현이한테 늦었지만 네캐랑 멜론 스밍 열심히 돌린다 빠른 시일 내에 부기 웃는 모습 볼 수 있길
♡ 너무 당연히 남오아 리더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내픽데뷔했어도 중심잡아주는 김종현이 리더가아닌 워너원은 별로 정이안간다
♡ 나도 내가 김종현 이렇게 좋아한 줄 몰랐어 그냥 매번 묵묵히 자기 일 열심히 하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조용히 좋아하게 됐나봐 내 픽 데뷔했는데도 왜이리 기쁘지가 않고 슬픈지 당연히 데뷔라고 믿었어 뉴이스트 꼭 성공하길 기도할게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었다.
♡ .. 내가 딱 이 마음이구나 내 최애 차애 다 데뷔했는데 종현이 14등인거 보고 멘탈 나감 내 픽들 수상소감도 안들리고 그때부터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민현이 우는거 보고 진짜 조카 오열함.. 워너원은 팔 건데 부기 없는건 상상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싱숭생숭 하고 그런다 ....
♡오롯이 누군가를 위해서, 누군가가 걱정되어서 울어본게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 울고있는 나 보면서 너무 놀랐어. 이렇게나 좋아하고 있었는데 왜 몰랐을까.. 나랑 비슷한 감정 느낀다는 많은 사람들 보면서 한편으론 안심되더라 사랑 많이 받고있었구나 우리 부기.
♡ 이글 정말 종현이가 봤으면 좋겠다 얼마나 혼자서 자책할지생각하면 그냥 마음이 너무아파.. 이글보고 자기를 응원하는 사람이 많다는걸 알아주길.. 진짜 민현동호팠는데 동호떨어진것보다 종현이가 더 맘아파.. 진짜 워너원 멤버 다너무좋은데 파고싶은 마음이안들어 혼자남은 민현이 응원해아하는데 계속 마음이 안들어ㅠㅠ 지금 이렇게 종현이 응원하고 안타까워하지만 시간이지나면 잊혀질것같아서 너무 괴로워 그냥.. 너무 너무.... 애한테 희망고문한것같아서 너무 미안해.. 항상 높은등수받던 애인데... 정말 민현이한텐 미안하지만 워너원을 기분좋게 볼 수가 없을것같애ㅠㅠㅠ
♡앞으로 네 마음에 짐이 쌓일 일 없기를.
♡내픽 민현이는 데뷔했는데 하나도 기쁘지가 않아.. 민현이 우는것도 억장무너질것같고 그냥 부기없으면 팀이 뭔가 빠진느낌임..완성이 안된느낌? 워너원덕질하려했는데 자꾸 종현이 그아련한미소가 떠올라서 안하려고ㅎ 항상 양보하고 배려하고 착한 종현이어서 그런가 정말 스며들듯 나도 모르게 정들었나보다 발표후에 치타쌤울고 아오아멤버표정이랑 보아발표직전에 썩어들어가는표정모두 종현이탈락 이해할수없다는 표정이었어 김종현 너는진짜 뭘하든잘될거야 성공할거야 절대 좌절하지마 고마워 너한테 많을걸 배웠어 종현아
♡댓글 중에서 공감한게 내 픽이 아니더라도 너무나도 당연하게 내 픽의 리더로 같이 있는 그림을 그렸다는거. 햇살이 너무 당연하게 알아채지 못하게 비추는것처럼, 종현이가 그런 느낌이었음. 그냥 항상 다른 프듀 멤버들 뒤에서 온화하게 웃으며 감싸줄꺼 같았던. 그래서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했던 애가 없으니 충격이 크고 아쉬운듯
♡종현아. 니가 누구보다 절박한 마음으로 열심히 했던 그 땀과 노력, 그런 와중에도 타인을 배려하고 희생하던 너의 인간적인 아름다움은 전혀 헛되지 않았다. 니가 어느곳에서 무엇을하던 꼭 보상받을 날이 온다, 내가 장담할게. 니가 보낸 6년과 100일이 또 한번의 좌절과 상처가 아니라 도약하는 발판이다. 힘내라. 응원할게
♡얜 무조건 된다 진짜 무조건이야.
♡ 김종현 없는 워너원을 생각해보지도 않아서.. 진짜 덕질 할의욕 떨어진다는말 핵공감.. 걍 워너원의 기둥 지붕 뼈대 리더로 생각했었음 김종현은 당연히 있을줄알고 위태위태하던 내새끼들이름부터 찾았는데 다들 있어서 아 다행이다 하고 행복해하려는 순간 엥 김종현이름이 있었나? 이생각 듬 다시봤는데 없더라..진짜 그때 그냥 뭐가 무너지는줄 알았음 구라로 뜬 순위인줄알고 ..아 댓글쓰면서 또 눈물나오네 내 최애 윤지성 차애 배진영 라이관린 등등 다들어가있는데도 왜 덕질할 마음이 안생기냐..윤지성 떨어질줄알앗는데 데뷔해서 죽어도 여한없을만큼 행복한데 김종현 없다는게..뭔가 ..참
♡부기야 어디서 무엇을 하던 응원할게. 예쁜 미소로 아무도 모르게 스며들었던 종현아.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서 뉴이스트 노래들도 듣고있어. 앞으로도 예쁘게 웃어주라
♡종현아 행복해져 제발. 일방통행의 반대라도 걸어간다는 말이 나는 계속 생각나서 너를 못 놓겠어. 그냥 종현아 행복해져 꼭 친한사람한테 기대고 참지 말고 욕심도 내고, 하고싶은것도 다 해 이제 23살인데 마지막 아니고 이제 시작이야 그냥 행복해져라 제발 너가 행복하다면 난 뭐든
응원할게
♡네가 처음 리더할 때부터 오직 너만 바라봤어 그래서 볼 때마다 눈물도 나고 마음이 미어져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 해주는 거 보니까 많이 사랑 받았구나 다행이다 네가 사랑 받을 자격이 충분한 사람인 게 알려져서 앞으로 네가 상상도 못 할 행복한 일들만 있을 거야 사랑해
♡리더라서, 비처럼 쏟아지는 땀에도 몸 부서져라 춤추던 너라서. 습관처럼 나는 괜찮다, 라고 말하던 너라서 그래서 언제나 강하고 단단한게 너라고 생각했는데 가사속에서 네가 말하고 있더라 힘이 든다고, 버팀목이 되기보다 사실은 너도 그냥 누구에게 기대고 싶었다고. 혼자서 얼마나 울었니 종현아. 어제도 너는 단상위 워너원이 된 아이들을 보면서 조용히 웃고있었지.
기대는 법을 제대로 배운적 없는 걸 단하나는 확실히 배웠지 홀로 서는 법 가끔 나도 어깰 빌려달라고 말하고 싶어. 결승점이 없는 마라톤 이젠 끝내고 싶단 생각을 할때 조용히 안아주며 내 맘을 달래주길. 부탁할래 무리가 아니라면 오늘밤만 내가 좀 기댈게. 나를 안아줘 -종현이 랩 가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