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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하는 영민이와 방토들

겨우 마음 추스려서 쓰는 글인데 우리 영민이도 방토들도 서로 잊지말자 어려울 때 같이 있고 같이 영민이 좋아하고 같이 영업했고 너무 착했던 방토들이라 영민이만큼 잊지 못할 거 같아 난 진짜 임영민 팬톡이 삶의 활력소 였어 난 꾸준히 들어오겠지만 본진 있는 팬들은 파이팅 하고 영민이 좋은 소식 들릴 때 또 보자 아 영민이 벌써부터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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